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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리랑카 불교 최고 치아사리 수호자 케이알인터네셔널 방문

최종 수정일: 6일 전



스리랑카 불교 최고 성지 불치사(Sri Dalada Maligawa, Temple of the Sacred Tooth Relic)의 최고 치아사리 수호자(직책명: Diyawadana Nilame)인

프라딥 닐랑가 델라(Pradeep Nilanga Dela)가 케이알인터네셔널을 방문하여 스리랑카와의 민간협력 활성화를 협의하였다.


디야와다나 닐라메라는 직잭은 치아사리 수호 등 재사 신도를 대표하는 가장 높은 지위로

과거 캔디 왕국 시대에는 왕실 직책이었으며, 현재는 주로 왕족 출신이 선출되고 있다.


현재 한국에는 23,000명의 스리랑카 노동자다 근로하고 있으며, 이들은 양국의 경제 발전에 기여하고 있으며, 프라딥 닐랑가 델라는 이들의 안전한 한국 생활과 귀국 후 한국에서 체득한 기술은 스리랑카 발전에 이바지하는 바에 크게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케이알인터네셔널에서도 이에 관심을 가지고 협력하여 줄 것을 요청하였다.


케이알인터내셔널은 스리랑카와의 철도협력외에도 스리랑카의 흑연 등 글로벌 특산품의 교역도 추진하고 있어, 이번 방문을 계기로 스리랑카와의 민간협력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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